대한에스티에스, 대형 자동화 절곡기 2기 도입...2022년 1월 본격 운영
대한에스티에스, 대형 자동화 절곡기 2기 도입...2022년 1월 본격 운영
  • 윤철주 기자
  • 승인 2021.12.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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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에서 가공, 제작, 조립까지 진정한 ‘ONE-STOP 서비스’ 제공
지난해 3공장 확보에 이어 자동 절곡설비에 투자...생산·영업 능력 강화

스테인리스강판 및 판재류 전문 가공사인 대한에스티에스(대표 장희준)가 2022년을 맞이해 최신 자동화 절곡 설비 도입했다. 대한에스티에스는 최근 활발한 영업과 투자로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한 가운데 수도권 지역에서 돋보이는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에스티에스는 2022년 1월부터 Prima Power사가 개발한 패널 절곡기 2대를 상용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12월 초순부터 신형 절곡기 2대는 화성 1공장(본사 공장)에 배치되어 레이아웃 적용과 시범 운영 생산 과정에 착수한 상태다.

이번에 회사가 도입하는 설비는 모두 자동 절곡기로 스테인리스강판 등 판재류를 인력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양면 절곡 처리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빠른 납기와 정확한 생산 등 강점을 갖고 있다.

 

Fast Bend FBe 반자동 절곡기
Fast Bend FBe 반자동 절곡기

이 중 ‘Fast Bend FBe' 절곡기는 절곡 높이 204mm, 절곡 길이 3,350mm까지 처리할 수 있는 제원을 갖추고 있다. 대한에스티에스는 이 반자동 절곡 솔루션을 통해 가공수요가가 요구하는 대부분의 생산 단위를 충족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회사의 또 다른 신형 도입 설비인 'Bending Cente BCe‘는 절곡 높이 204mm, 절곡 길이 2,750mm까지 처리가 가능하다. 이 설비는 고효율 완전 자동 절곡기로 대한에스티에스의 생산 비용과 신속 납기, 절곡 품질 등을 동반 향상시켜줄 것으로 예상된다.

 

Bending Cente BCe 완전 자동 절곡기

또한 대한에스티에스는 지난해 5월, 본사 공장 인근 부지를 확보해 제3공장(부지 3,000평/공장 1,000평)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에도 성공했다. 회사는 이번에 도입한 신형 설비 외에도 1~3공장에서 레이저 커팅기 6대(두께 0.5mm~25mm 처리), 워터젯 1대(두께 150mm/범위 3500mmX6,100mm), 프라즈마 절단기 1대, 벤딩기 6대(850kn), NCT 1대, 쉐어기 1대, Bnad saw, 질소발생기, 자동 용접기 등 대규모 설비를 운영하고 있다.

장희준 대표는 “회사는 고객과 협력업체들의 끊임없는 격려 속에 스테인리스 강판 등 원자재 가공 설계에서부터 표면가공, 절단가공, 변형가공, 제작, 조립까지의 진정한 ONE STOP SERVICE를 구현했다”라며 “2022년부터 보다 수준 높은 생산 품질과 빠른 납기를 지원할 새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천하고 회사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본사공장 주소 :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시청로 999 
☎ 031-352-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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