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틸, 동양산업과 MOU...내화구조 패널 시장 공략 가속화
엠스틸, 동양산업과 MOU...내화구조 패널 시장 공략 가속화
  • 손유진 기자
  • 승인 2022.01.14 1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엠스틸의 영업력과 동양산업의 기술력 만나 시너지효과 창출 기대

건축자재 전문 업체이자 컬러강판 유통 업체인 엠스틸(대표 한길수)이 내화구조 패널 시장 공략을 확대하기 위해 동양산업(대표 권기철)과 손잡았다.

엠스틸은 지난 13일 동양산업과 솔루션공동개발 및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사는 이번 협약식에서 새로운 개념의 샌드위치 패널 제품 '플러스 패널(PLUS PANEL)에 대해 특허권과 디자인 등록증 등을 공유하며 공동 개발과 판매를 약속했다. 

플러스 패널이란 글라스울의 내화 성능과 우레탄의 단열성을 접목시킨 일체형 복합패널이다. 

엠스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건축법 개정안으로 글라스울 패널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내화구조 패널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전했다. 

엠스틸 한길수 대표는 "샌드위치 패널의 오랜 역사를 가진 동양산업과 협력하게 된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플러스 패널은 그동안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개념 패널로써 앞으로 플러스 패널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동양산업-엠스틸 솔루션 공동개발 및 판매확대 협약식 (사진=엠스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