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방재, ‘2023 건설안전박람회’에서 승강식피난기 선봬

아세아방재, ‘2023 건설안전박람회’에서 승강식피난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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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9.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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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재철 기자 parkjc@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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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산업전문기업 아세아방재가 오는 13일 고양시 일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한국건설안전 박람회'에 참가한다

아세아방재는 소방시설 제조, 설계, 관리업 분야에서 유수한 경험을 쌓은 회사로 세계 최초 무동력승강식피난기 '내리고'를 개발한 바 있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국내 유일 건설안전 전문 박람회 2023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경기도 주최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건설 분야의 안전과 재해예방 실행방안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유도해 건설 분야 ESG의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에는 스마트 안전관리솔루션,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안전장비, 건축물 화재대피시설 내리고 승강식피난기 등 건설안전 첨단기술을 보유한 180여개 기업이 참가해 ESG 경영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아세아방재가 선보이는 내리고 승강식피난기는 초고층아파트 대피시설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재난 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는 피난 대피시설로 개발됐다. 이에 건설안전박람회에서 체험장을 통해 피난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체험하며 수요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제시할 계획이다.

2023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오는 13일 2023대한민국안전기술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사흘간 막을 올린다. 박람회는 건설안전 분야 주요 수요처인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위한 구매상담회,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사들의 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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