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량은 2년 전보다 못한데 매입가만 쑥올라” 수익성 확보 위해 인상 시도 불가피 ‘최악의 부진’ 2024년보다 상반기 상황 더 안 좋다…판매량 전년比 9% 수준 감소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STS후판 #스테인리스강 후판 #2026년 4월 #가격 #판매가 #시황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일본제철, STS 무계목강관 10% 인상…NSSC와 합병 이후 ‘첫’ 인상 日 JFE스틸도 400계 STS 판재價 인상 단행 포스코, 4월 STS 실수요향 가격도 ‘인상’ 포스코, 4월 STS 가격 동결내용 ‘번복’…16일부터 기습 ‘인상’ 기재부, 중국산 STS후판 덤핑방지관세 부과 공고…‘5년간’ 장기 적용 인도, 조강 생산능력 ‘1억 톤 더’…수출은 3배↑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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