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주춤한데 생산은 늘어”… 4월 STS 명목소비 0.3%↓, 조강 생산은 1.3%↑ 글로벌 규제 장벽에 막힌 중국산, 4월 순수출량 ‘39.7% 급감’…수입은 급증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중국 #STS #스테인리스 #2026년 4월 #생산 #수출 #수입 #순수출 #STS원료 #니켈 #크로뮴 #망간 #200계 #300계 #400계 #듀플렉스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분석] 전문 STS판재류 5개사, 원가 상승률이 판가 웃돌았다…‘마진 압박’ 심화 [분석] STS강관 전문 3社 1분기 수급 ‘희비’… 성원·유에스티 ‘증산’ vs 이렘 ‘감산’ 대만 유스코, STS 주요 제품 EPD 인증 획득 “글로벌 녹색 장벽 넘는다” [이슈] “이번엔 스테인리스” 中 공신부, STS감산 칼빼 들었다…생산치환기준 ‘대폭’ 강화 EU 세이프가드 개정, 韓 STS 시장에 큰 충격 주나?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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