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정기후원 이어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힘 보태
태연철강(대표 이종민)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2일 씀씀이가 바른기업 현판을 받았다고 밝혔다.
태연철강은 2005년 설립된 도매 기반 철강 기업으로 현대스틸파이프 지정 판매점이며 성실한 경영과 품질 중심의 기업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이날 태연철강의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기업임을 알리는 상징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현판을 전달하였다.
태연철강 이종민 대표는 "업력 21주년을 맞아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고민하던 중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시작한 후원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뜻을 모아주신 태연철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따뜻한 후원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 법인, 단체 등이 정기후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후원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