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안전 전문인력 양성 착착

동국제강, 안전 전문인력 양성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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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7.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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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김정환 기자 jhki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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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DK안전환경 전문화 교육' 실시

동국제강 '2026 DK안전환경 전문화 교육' 심화과정 단체사진(사진=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그룹은 동국제강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대전 유성구 소재 동국제강그룹 연수원 후인원에서 '2026 DK안전환경 전문화 교육' 심화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화교육은 지난해 신설된 'DK안전환경 전문화 과정'의 연속선상이다. 앞서 회사는 안전환경 관리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자 지난해부터 DK안전환경 전문화 과정을 마련했다.

지난해 본사부터 인천·포항·당진·연구소를 비롯한 그룹 내 연관 계열사 인터지스, 동국시스템즈, 페럼인프라 등 포함 총 27명이 기본과정을 수료했다.

올해 심화 과정은 안전·환경·ISO분야에서 중대재해 예방 관리와 통합환경허가 리스크 파악, ISO심사 대응과 D-SaFe(안전환경통합전산시스템) 활용 실습으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 과정은 김재환 한국안전경영연구원장을 초빙해 'AI(인공지능) 기반 중대재해 예방 실무'를 편성해 AI시대 변화하는 안전관리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며 의미를 더했다.

동국제강은 앞으로도 사내 모든 안전환경 관리감독자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하며 사외 수급사 등으로도 대상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병현 동국제강 안전환경기획팀장은 "AI를 활용한 위험성 평가·안전관리 등 시대의 흐름에 맞도록 안전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고자 했다"며 "동국제강 안전보건문화를 중심으로 체계를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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