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스틸, 모빌리티 PEF에 1천억 출자

KG스틸, 모빌리티 PEF에 1천억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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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5.1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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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방정환 기자 jhbang@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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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스틸이 모빌리티 분야 투자 확대를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사모펀드(PEF) 출자에 나선다.

KG스틸은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고 ‘케이모빌리티밸류업사모투자 합자회사(가칭)’에 유한책임사원(LP) 참여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출자 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자기 자본 대비 4.87%다. 전액 현금 일시납 방식으로, 펀드 지분은 94.79%에 달한다.

해당 펀드는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가 운용하는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로, 오는 6월 설립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사모투자합자회사 출자를 통한 투자수익 확보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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