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로이, STS 가공용 엔드밀 ‘S-Star Endmill’ 출시

코오로이, STS 가공용 엔드밀 ‘S-Star Endmill’ 출시

  • 철강
  • 승인 2026.09.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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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엄재성 기자 jseo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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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비 내치핑성·내마모성·내용착성 우수, STS 외 타이타늄·니켈·인코넬 등에도 적합

초경합금 및 특수강 절삭공구 전문업체 코오로이(대표이사 임정현)가 STS 가공용 엔드밀 ‘S-Star Endmill’을 출시했다.

STS는 내식성이 우수하고 표면이 매끄러워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여러 산업 분야에서 폭 넓게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STS는 가공경화성이 매우 크며, 칩이 공구 면에 용착되기 쉽고 전단 저항이 커서 공구 인선의 결손 및 용착을 유발하여 공구 수명을 저하시킨다. 따라서 효율적인 가공을 위해서는 STS 가공 전용 공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코오로이의 신제품 ‘S-Star Endmill’은 고인성 모재를 적용하여 내치핑성이 우수하고 내산화성과 표면 경도가 높은 신규 코팅 박막으로 기존 제품보다 내마모성 및 내용착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또한 STS 가공에 최적화된 인선 설계를 통해 가공 부하 및 떨림을 최소화하여 돌발 치핑으로 인한 파손 등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켰다.

코오로이의 ‘S-Star Endmill’은 STS 가공 뿐만 아니라 타이타늄, 니켈, 인코넬 등 난삭재 가공에 두루 활용할 수 있어 고객사들의 생산성 향상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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