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VST·용진금속 등 베트남 STS 20개社 겨냥…대만 AD 조사 수위 고조 유스코·탕엥 “28억 대만달러 손실” 주장 VS 베트남 업계 “점유율 8% 불과·대만산 생산늘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대만 #베트남 #STS #스테인리스 #STS냉연 #STS CR #반덤핑조사 #AD #예비판정 #통상 #유스코 #탕엥 #원륭 #동명 #호아센년호이 #남팟그룹 #용진금속 #포스코VST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인도, 중국·인니·베트남산 STS냉연 부문 반덤핑 조사 6개월 ‘연장’ STS냉연 수입, 고원가에도 유입 지속…베트남산 급감과 환율 상승도 ‘무소용’ 대만 STS업계, 베트남산 AD 청원서 “덤핑마진 31.36%” 요구…‘포스코VST’도 피소 대만, 베트남산 STS냉연 AD조사 공식 개시…재청원 끝 당국 승인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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