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르·카라그푸르에 STS냉연 설비 확충…STS냉연 생산능력 年 205만 톤→267만 톤 확대 印尼서 中칭산그룹과 합작공장 확보 용해능력 420만톤 달성…슬래브 연계 원가 경쟁력↑ 한국 STS시장을 핵심 수출 타깃으로 지목…생산확대 및 원가 경쟁력 앞세운 저가 수출 우려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 기사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키워드 #스테인리스 #STS #인도 #진달스테인리스 #JSL #투자 #설비 #수입 #수출 #인도네시아 #칭산강철그룹 #합작법인 #STS냉연 #스테인리스냉연 윤철주 기자 cjyoon@snm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관련기사 인도 진달STS, 판매량 줄어도 분기 매출 10.5% 증가…내수·수출 견인 인도 진달스테인리스, 印尼 STS 용해공장 확보 및 자국 STS철근 시장 진출 인도 STS업계 “10년 내 소비 2배 급증”…중국산 덤핑에 정부 개입 요구 JP모건 “EU TRQ 개편, 유럽 STS밀에 ‘게임체인저’”… 국내 업계엔 이중고 칭투오그룹, 1,780㎜ 광폭 STS열연 신설비 가동… “생산 원가 30% 감축” 포스코 STS, 상반기 매출 3.1조 챙겼지만…니켈값 급등에 생산은 '주춤’ 저작권자 © 철강금속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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