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로이, 알루미늄 가공용 엔드밀 A-Star Endmill 출시

코오로이, 알루미늄 가공용 엔드밀 A-Star Endmill 출시

  • 비철금속
  • 승인 2026.09.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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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엄재성 기자 jseom@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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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한 인선 및 경면의 플루트 통해 가공 부하 축소 및 효과적 칩 배출

초경합금 및 특수강 절삭공구 제조업체 코오로이(대표이사 임정현)가 알루미늄 가공용 엔드밀 ‘A-Star Endmill’을 출시했다.

비철금속인 알루미늄은 다른 금속에 비해 무르고 경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가공이 용이하지만 고속에서 용융된 칩을 적절할게 배출하지 못하면 큰 트러블이 발생하게 된다.

‘A-Star Endmill’은 최신 기술이 적용된 샤프한 인선과 경면의 플루트를 통해 가공 시에 발생하는 부하를 줄이고 칩을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APPE’는 U 형상의 플루트를 통해 고이송 가공에서도 효과적으로 칩을 배출함, 버핑된 플루트면은 용융된 칩의 용착을 억제한다. 이중으로 생성된 여유각은 인선의 강성을 보완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사상용에도 적용 가능한 샤프 엣지를 통해 절삭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또한 볼, 플랫의 다양한 제품 형상으로 피삭재의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AFE’는 일반 제품에 비해 경제성이 향상된 플랫 엔드밀이다. 샤프한 인선과 경면의 칩 플루트를 통한 효율적인 가공은 물론,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RAPE’는 황삭 가공에 최적화된 러핑 엔드밀이다. 웨이브 형태의 인선은 칩을 더욱 잘게 부수고 절삭 부하를 낮춘다. 이는 설비가 받는 부하를 줄여 생산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이처럼 ‘A-Star Endmill’은 다양한 형태의 가공에 필요한 라인업을 갖춘 알루미늄 가공용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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