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공정 개선 및 설비 안정화 공로 인정
강관 제조업체 휴스틸 김일석 대불공장장이 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27회 철의 날 기념행사에서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공장장은 생산공정 개선과 품질 안정화, 고품질 강관 생산체계 구축 등을 통해 국내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김일석 공장장은 지난 31년간 강관 생산 및 설비 분야에서 근무하며 생산성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대불공장에서 24인치 대구경 ERW강관 라인의 안정화와 품질 향상에 참여했으며, API 송유관 품질 경쟁력 강화와 생산공정 최적화 등을 통해 수출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당진공장에서는 국내 최초로 도입한 FFX-Mill의 안정화 작업과 생산공정 개선을 수행하며 고품질 강관 생산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휴스틸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산공정 개선과 품질 혁신을 통해 고부가가치 강관 제품 경쟁력 강화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