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지역 어르신 200명에게 송편 및 다과 세트 전달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추석 인사와 정 나눠
현대비앤지스틸이 추석을 맞아 경남 창원·마산 지역 어르신 200명에게 송편을 나눴다. 현대비앤지스틸의 추석 지역 어르신 모시기 행사는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지난 23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 200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송편과 다과 세트를 전달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소외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현대비앤지스틸 임직원들이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하고 식사를 함께 나누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임직원들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마산종합사회복지관 박해긍 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현대비앤지스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의 정을 느끼고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현대비앤지스틸은 매년 설·추석을 비롯한 어버이날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며 지역상생 실천 및 ESG경영 전략을 밝혔다.

